기아 EV5는 기아자동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-GMP를 기반으로 개발된 준중형 전기 SUV로, 스포티지와 유사한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. 2023년 중국에서 최초로 공개되었으며, 국내 출시도 예정되어 있습니다.
🚗 주요 제원 및 성능
- 차체 크기: 전장 4,615mm, 전폭 1,875mm, 전고 1,715mm, 휠베이스 2,750mm
- 배터리 옵션:
- 표준형: 64.2kWh LFP 배터리, 약 400km 주행거리 (WLTP 기준)
- 롱레인지형: 88.1kWh LFP 배터리, 약 555km 주행거리 (WLTP 기준)
- 구동 방식:
- 전륜구동(FWD): 160kW 출력, 310Nm 토크
- 사륜구동(AWD): 230kW 출력, 480Nm 토크
- 충전 속도:
- AC 7kW 완속 충전: 약 9시간 43분 (10%→100%)
- DC 50kW 급속 충전: 약 57분 (10%→80%)
🛋️ 실내 및 편의 사양



- 디자인: 기아의 '오퍼짓 유나이티드' 디자인 철학이 반영된 미래지향적 외관
- 실내 공간:
- 파노라마 디스플레이와 디지털 계기판
- 2열 냉온장고 및 접이식 테이블
- 넓은 트렁크 공간과 평탄화 가능한 2열 시트
- 실내외 V2L(Vehicle to Load) 기능 지원
- 친환경 소재: 해조류 추출물 및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한 친환경 인테리어
🇰🇷 국내 출시 정보
- 생산지: 기아 광주 공장에서 생산 예정
- 배터리: 국내 모델은 삼원계(NCM) 배터리를 탑재하여 약 400~500km 주행거리 확보 예상
- 출시 시기: 2025년 3분기 출시 예정
- 예상 가격: 5,000만 원대부터 시작하며, 전기차 보조금 100% 지원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
💰 해외 가격 예시 (호주 기준)
트림배터리 용량구동 방식주행거리 (WLTP)가격 (호주 달러)
| Air Standard | 64kWh | FWD | 400km | $56,770 |
| Air Long Range | 88kWh | FWD | 555km | $61,170 |
| Earth Long Range | 88kWh | AWD | 500km | $64,770 |
| GT-Line AWD | 88kWh | AWD | 470km | $71,770 |
*참고: 1 호주 달러 ≈ 900원 (환율에 따라 변동 가능)
현대 투싼, 기아 스포티지 포지션을 맡게되는 차세대 전기차로 나올 예정인데요.
국내에 출시될 땐 어떤점이 바뀌게 될지 어떤가격대로 나올지 정해지진 않았지만 상당히 매력적인 차량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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